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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약방

자꾸 그 사람이 생각나요?

연정온역 戀情瘟疫
누군가를 애타게 연모하여 사랑의 감기를 앓고 있군요. 사랑의 감정에서 헤어나오느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 그냥 빠진 상태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사랑이란 못에 빠진 나그네가 여기 한두 명이 아니랍니다.
앵비 <12잡가 프로젝트, ‘열 두개의 歌>
젊은 소리꾼의 감수성으로 그리는 삶과 사랑 이야기. 어렵게 느껴졌던 12잡가를 쉬운 현대어로 해석했다고 해요. 가사를 음미하다 보면 그(녀)의 감정을 좀 더 알 수 있지 않을까요?
  • 일시 2018. 8. 24 금 20:00 / 25 토 15:00
  •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 관람안내 만 7세이상 30,000원
<러브 액츄얼리>
이 영화에는 몇 가지 반칙이 있어요. 크리스마스라는 점.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옴니버스로 엮었다는 점. 설레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당신의 감정이 더는 버티지 못한다고 외칠 거예요.
  • 감독 리차드 커티스
  • 출연 휴 그랜트, 리암 니슨, 콜린 퍼스
  • 개봉일 2003. 12
그(녀)의 소울푸드
사랑에 빠지게 해준다는 숱한 낭설에 속지 마세요! 가장 좋은 건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공유하는 거예요. 사소한 것이라도 함께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공감대가 형성되고, 나만의 취향에 동참해줄 때 배려심을 느끼거든요. ‘나도 그거 좋아해.’, ‘네가 좋다면 나도 좋아.’라는 말로 천천히 시작해보세요. 단, 억지스럽지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
<어둠 속의 대화>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 주인공 팀이 메리를 만났던 곳. 어둠 속에서 오로지 대화에 집중한다면 당신의 진심이 더욱 선명하게 전해질 거예요.
  • 일시 평일 11:00 ~ 20:00 주말 10:00 ~ 19:00 (*월 휴관)
  • 요금 성인 30,000원 / 청소년 20,000원
  •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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