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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약방

이유 없이 자꾸 짜증이 나요?

오매불만 寤寐不滿
당신의 낯빛에 불만이 들어찬 게 보이네요. 지금 자신의 모습이 영 만족스럽지 않으시군요. 주마가편도 좋지만, 말도 쉬어야 달리는 법. 하루쯤은 자신을 조금 편하게 풀어주세요.
두번째 달 국악 콘서트 ‘판소리 춘향가’
민속 음악은 옛 시절의 어진 풍습과 지혜가 담겨 있어 묘하게 힐링이 된답니다. 유럽의 민속 악기와 우리나라 전통음악이 잘 어우러진 두번째달의 노래로 심신을 달래어 보는 건 어떨까요
  • 일시 2018. 8. 11 토 17:00
  • 장소 흥겨운 극장 (용인)
  • 관람안내 초등학생 이상 | 30,000 원
<아름답거나 혹은 위태롭거나>
감정은 그 사람이 살아온 서사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충분히 아름답지만 가끔은 위태로운 당신을 위해 감정의 열일곱 가지 풍경을 연구했다네요.
  • 작가 우도 베어, 가브리엘레 프릭 베어
  • 출판 문학동네
  • 발행일 2018. 5
<세젤예展>
작품의 주인공이 되는 곳. 찌푸린 얼굴은 잠시 넣어두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나로 변신해보아요. 자존감이 뿜뿜!
  • 일시 ~ 2018. 8. 26 일 (둘째,넷째 주 월 휴관)
  • 요금 성인 9,000원 / 학생 6,000원
  • 장소 강남미술관
‘센티멘탈 왈츠 아리랑 ’
센치한 당신을 위한 멜로디. 아리랑의 온화한 선율과 왈츠의 부드러운 리듬이 굳었던 마음을 살랑이게 만들어 주기를 바라며.
  • 부른이 이지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 발매 201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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