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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약방

나만 그래?

9월, 가을이 오면 걸리기 쉬운 유의 질환 일러스트 최은영(뿜작가)
웃음불감증
웃을 일이 없어서 안 웃는 것뿐. 사람들은 뭐가 좋아서 저렇게 행복한 표정인 걸까요? 웃을 일이 없다면 나만의 웃음 코드를 찾으면 돼요. 억지로 웃을 필요는 없다고요~
<오픈 더 돈화문 : 상생>
전통의 색채를 잃지 않으면서도 세계 음악과의 조화를 이루어내는 앙상블 그룹 상생. 당신에게도 자기 자신을 잃지 않으면서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는 방법을 찾게 될 거예요.
  • 일시 2019. 9. 6 금 19:30
  • 장소 서울돈화문국악당
  • 관람안내 8세 이상│전석 20,000
<내 표정이 그렇게 안 좋은가요?>
누군가를 위해 나를 바꿀 필요는 없어요. 자신감 있는 표정, 행복한 웃음 같은 것은 나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죠. 진정한 행복감을 만날 때 당신은 이미 웃고 있을 거예요.
  • 저자 허윤숙
  • 출판 유아이북스 | 2018
‘우조 초수대엽’
우리 고유의 정가와 서양악기의 대명사 피아노. 어울릴 것 같지 않아도 아름다운 만남이 될 수 있어요. 당신과 어울리지 않았던 단어들도 당신의 것으로 만들면 자연스러워질 거예요.
  • 아티스트 최준
  • 음반 정가, 피아노로 물들다 | 2019
<내 사랑>
무뚝뚝하고 퉁명스러운 남자 에버렛. 예쁘지 않은 얼굴에 걸음걸이도 이상한 여자 모드. 이상한 말과 순간들로 가득한 둘만의 러브 라인~ 모드는 말합니다. “우리, 낡은 양말처럼 살아요.”
  • 감독 에이슬링 월쉬
  • 출연 샐리 호킨스, 에단 호크
  • 정보 12세 관람가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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