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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약방

나만 그래?

7월, 본격적인 여름의 유의 질환 일러스트 최은영(뿜작가)
쿨기능항진증
“난 쿨해서 말하고 나면 금방 풀려!” 혹시 주변 사람들은 당신의 쿨몽둥이 같은 언행에 상처받고 있진 않은가요? 스스로에겐 쿨하고, 타인에겐 핫한 게 좋아요. 안팎으로 다 쿨하면 저체온증에 걸릴 수 있거든요~
<다담>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자연음향공간 우면당에서 향긋한 한 잔의 차와 함께 즐기는 명사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국악 공연으로 쿨은 잠시 내려놓고, 따뜻함을 다~ 담아가시길.
  • 일시 2019. 7. 31 수 11:00
  • 장소 국립국악원 우면당
  • 관람안내 8세 이상 | A석 20,000 B석 10,000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분단시대 속에서 그 누구보다 뜨거웠던 시인 백석. 외면과 절망과 이별 속에서도 사랑을 찾아 방랑했던 그의 시 속에서 온탕 냉탕을 오가는 느낌을 느껴보시길.
  • 저자 백석
  • 출판 다산책방 | 2014
‘붉은’
쿨한 것보다 좋은 것은 온도 조절 능력. 록이나 EDM보다 짙고 강인한 거문고 연주로 잠시 붉은 빛과 소리를 만나보세요. 쿨한 당신에게 시의적절한 음악이 될 거에요.
  • 아티스트 박우재
  • 공연 <박우재 거문고 더하기 이상변이>
<공쥬, 글시 뎍으시니>
조선의 마지막 공주 덕온과 아들, 손녀 3대가 쓴 한글 자료를 모아 보여주는 기획특별전이래요. 한글을 통해 품격을 지키고 다른 이들과 소통했던 그 마음을 보고 배워볼까요?
  • 일시 ~ 2019. 8. 18 일
  • 장소 국립한글박물관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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