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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약방

나만 그래?

6월, 초여름의 유의 질환 일러스트 최은영(뿜작가)
따아증
‘더죽따:더워 죽어도 따뜻한 것을 찾는’ 종족이시군요. 남들보다 추위와 외로움을 많이 타고, 속을 내비치기보다는 감추기가 더 쉽진 않나요? 여름이 왔는데도 심신이 차갑다면 그것은 적색 신호!
<풍류마루> 정가앙상블 Soul지기
‘탐춘’, ‘꿈에 다니는 길이’, ‘바람에게 묻는다’, ‘단풍, 꽃보다 더 고와라’... 제목만 들어도 감성 봇물 터지는 정가를 선물합니다. 햇살 가득한 유월, 소울풀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 일시 2019. 6. 15 토 15:00
  • 장소 국립민속국악원 예음헌
  • 관람안내 8세 이상 | 전석 무료
<서로의 온기가 되어줄 수 있다면>
어떻게 사는 게 잘사는 건지 몰라도 함께라면 조금은 따뜻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 쉽게 차가운 얼굴을 보여주는 세상에서 찾아낸 따뜻한 표정의 사진과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 저자 나상미
  • 출판 리오북스 | 2016
‘먼지왈츠’
누군가와 감정의 온도가 다를 때가 있죠. 그럴 땐 마음속 먼지 같은 것은 털어내고 그저 노래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긍정적 에너지에 집중해보자고요~
  • 아티스트 정신혜(feat.조의선)
  • 음원 국립국악원 <생활 속의 우리음악> 17집
<미 비포 유>
삶과 이별을 준비하는 전신마비 환자 윌, 마음을 숨긴 채 살아왔던 그에게 찾아온 있는 그대로를 거침없이 드러내는 루이자. 이 둘이 서로의 인생 안으로 들어가는 여정 이야기~ 꼭 손수건을 준비하고 보시길.
  • 감독 테아 샤록
  • 출연 사비나미술관
  • 정보 12세 관람가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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