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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약방

나만 그래?

6월, 초여름의 유의 질환 일러스트 최은영(뿜작가)
아아증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종족이시군요. 겉으로 보기엔 차가운 사람 같지만, 속이 뜨거워서 그래요. 그 뜨거움은 애타는 열정일 수도 있고 강렬한 미움이나 해소하지 못한 에너지일 수도 있죠..
국립무용단 <색동>
세상에서 가장 컬러풀하고 화려한 전통! 오방색이 상징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로 다채로운 춤을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당신 마음속 다양한 색의 유희를 만끽해보세요.
  • 일시 2019. 6. 29 토 15:00, 19:00 / 30 일 15:00
  •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 관람안내 8세 이상 | R석 70,000 S석 50,000 A석 30,000
<내 안 뜨거워>
우리 말의 향기가 가득 담긴 성춘복의 시조집. 차를 달인 물을 입에 머금었다가 뜨거운 기운과 함께 속으로 넘기는 행위, 그 견디는 일의 기쁨을 함께 노래해 보실래요?
  • 저자 성춘복
  • 출판 마을 | 2009
‘하늬바람’
바람을 탄 듯, 춤을 추듯, 저 멀리 날고 싶어라~ 바람 소리, 냄새가 담긴 시원한 곡 하나 들려드릴게요!
  • 아티스트 임마루
  • 음원 국립국악원 <생활 속의 우리음악> 17집
조니 매터 사진전 <우리 삶의 빛나는 순간들>
장치 없이 중력의 법칙에서 해방되는 경이로운 순간을 포착한 사진가 조던 매터. 세계적인 무용수들의 하늘을 나는 듯한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 일시 ~ 2019. 7. 7 일 10:00 ~ 6:30 (월 휴관)
  • 장소 사비나미술관
  • 관람안내 전체 관람가 | 성인 8,000 청소년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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