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영원의뉴런

아시안체어샷 황영원의가야금 명인 도전기

 
<문밖의 사람들>을 앞두고 내면의 자유로부터 비롯된 문안의 생각과누군가가 만들어놓은 문밖의 세상이 중첩된다. 문 안팎을 오가다보니 어디가 안이고 밖인지 헷갈린다. 내가 가장 두려운 것은 문밖이든 문안이든 어딘가에 갇히는 것.이를 경계하기 위해 나는 오늘도 문을 연다.
youngwonhwang
요즘은 항상 가야금을 차에 싣고 다닌다. <문밖의 사람들> 공연 준비와 연습, 작곡, 바쁜 일상 속에 시간은 언제 날지 몰라서다. 차와 기타, 그리고 가야금과 함께 매일 여행을 떠나듯 집을 나선다..

#오빠차 #널데리러가

#떠나요 #둘이서

#with가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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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방송을 하면 중간중간 대기시간이 길어진다. 이렇게 시간이 날 땐 가야금을 연습하거나, 가야금 연주를 들어본다. 확실히 가야금 소리에는 나를 릴랙스시키는 무언가가 있다.

#킬링타임 #힐링타임

#릴랙스 #가야금소리

youngwonhwang
오늘은 <문밖의 사람들> 촬영이 있는 날, 잠비나이와 최고은 아티스트, 그리고 우리 아시안체어샷의 영상 촬영이 있었다. 비슷하지만 너무 다른 이 세팀의 조합이 낯설고 재밌다. 두 팀 다 배울 점이 많은 팀이다. 새로운 만남은 늘 흥미진진하다.

#촬영중 #오늘은내가연예인

#잠비나이 #최고은

#만남 #신남 #라임매니아

youngwonhwang
<문밖의 사람들> 을 준비하면서 시작하게 된 가야금이지만, 전통 음악과 국악기에 관심을 갖고 이 분야를 바라보게 되면서 내가 표현했던 음악과 생각, 감정들의 기원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나도 몰랐던 내 안의 것들이 발견되고 있다.

#자아발견 #자아도취

#전통에서찾다

#문밖의사람들

youngwonhwang
전통이란 무엇일까? 나의 존재를 증명하는 하나의 x. 나는 뭐든지 하나로 규정되는 것을 지양한다. 모호함, 비정규, 추상적인... 그렇게 불투명한 것이 좋다. 오히려 '전통'이라는 단어를 붙임으로써 이 안에 갇히게 되는 것은 아닐까.

#경계심 #생각생각생

#규정되지않는법

#생각폐쇄공포증

youngwonhwang
월간 공진단 제작진으로부터 편지가 한 통 도착했다. 10월의 미션? 그녀를 만나라? WHAT?

#미션 #헐 #Her

#두근두근

#왠지모르지만 #웃음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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