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CE

연희약방

나만 그래?

5월, 봄과 여름 사이 걸리기 쉬운 유의 질환 일러스트 최은영(뿜작가)
간섭이완불능증
가족이니까 모든 사생활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요? 관심과 간섭은 잘 구분해야 해요.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지켜야 할 것들도 있죠. 표면보다는 내면을 알아주려고 노력해보세요~
< 깊은 사랑 >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누군가는 익숙함을 넘어 권태로 가기도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깊이와 너비를 더해가는 법이죠~ 절절한 사랑 노래에 흠뻑 빠져보세요.
  • 일시 2019. 5. 9 목 ~ 10 금
  • 장소 서촌공간서로
  • 관람안내 전 연령 | 전석 50,000
< 당신의 HOME은 어디인가요? >
16명의 매그넘 사진가들이 ‘HOME’이라는 주제로 탐험을 했다고 하네요. 보편적 주제 안에서 발견한 호기심과 아름다움을 세계 9개 도시 중 마지막 도시, 서울에서 만나세요!
  • 일시 ~ 5. 8 수 10:00 ~ 19:00
  • 장소 고은사진미술관 / X 갤러리
‘그 해, 우리가 은하수를 건넌 밤’
한지붕 아래에서 지낸 숱한 밤, 그 위로 얼마나 많은 달별이 뜨고 졌나요? 그 아름다운 풍경 속에 당신과 나, 우리가 있어요.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좋은가요~
  • 아티스트 나뷔
  • 음반 그 해, 우리가 은하수를 건넌 밤 | 2018
< 툴리 >
세 아이의 독박육아 지친 ‘마를로’. 야간보모로 채용한 ‘툴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난 아이가 아니라 당신을 돌보러 왔어요." 누군가를 챙기는 일에 익숙해진 당신/부모에게도 위로와 돌봄이 필요한 건 아닐까요?
  • 감독 제이슨 라이트맨
  • 출연 샤를리즈 테론, 맥켄지 데이비스
  • 정보 15세 관람가 | 2018

다시 진단받기

[콘텐츠에 대한 만족도 평가] 위의 기사가 어떠셨나요?

 전송

공진단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이벤트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