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독자감상실록

독자님들의 솔직한 리뷰를 기다립니다.매월 감상왕을 선정하여 선물을 드려요.

매월 웹진 오픈일 ~ 다음 호 오픈 전일까지 (매월 공지)
김진영 님 '문화공간음악회'를 다녀왔는데, 공연 전에 미리 읽고 갔으면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공연 출연자들의 '이력서'가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서준현 님 추천명약과 그들의 이력서를 통해 작품에 담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공진단 글에서는 따뜻함이 느껴져요~ 좋은 마음을 담고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보부상영감 님 진한 국물을 마신 뒤 오는 느낌. 결코 적지 않은 내용들이 담겼다. 공연 한 편을 본 듯, 누군가의 인생을 통채로 써놓은 듯, 책 한 권을 읽은 듯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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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6 14:26
    따뜻한 봄이 시작되는 3월이라 그런지 월간 공진단에도 따뜻한 소식들이 가득하네요. 다양한 장소에서 열리는 다양한 공연 소식들이 봄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전통처방전의 '지속가능한 전통공연예술 생태계' 글을 재밌게 읽었는데 4월호에서도 이야기가 이어진다고 하니 4월도 기다려집니다 🙂

  • 2019-01-29 23:25
    황금! 돼지해를 맞아서 '명악보감'에서는 '해금!'의 이야기를, '그들이 이력서'에서는 '대금! 연주자 유홍'님의 이야기를, '연희약방'에서는 '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떤가요?" 이야기를! 금금금금! 금빛 가득한 2019년을 바라는 마음이 가득 담긴 이번 월간 공진단이었던 것 같습니다.
    '전통처방전'을 통해서 다양한 시선에서 바라본 전통공연예술계의 2018년과 2019년의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2019-01-03 09:54
    추천명약과 그들의 이력서를 통해 다른 방식으로 작품에 담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공진단의 글에서는 다른 기사와달리 따뜻함이 느껴져요. 사람 사는 냄새, 전통의 멋, 오랜 것들의 가치 등 좋은 마음을 담고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획, 기사 많이 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

  • 2018-12-28 20:41
    진한 국물을 마신 뒤에 오는 느낌이 든다. 몇 되지 않은 색션이지만 결코 적지 않은 내용들이 담겼다. 공연 한 편을 본듯 누군가의 인생을 통채로 써놓은 책 한 권을 읽은듯 든든하다. 한참 소화시켜야 할 것 같다.

  • 2018-12-28 20:30
    같은 틀 속에 매달 새롭게 채워지는 알찬 내용. 마치 샘이 솟는 것 같아요. 마실수록 또 다시 더 많이 솟아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비록 그 물이 그 물 같아도 샘물은 결코 어제의 그 물이 아니듯. .. 전통이란 오랜 샘터야 샘물아 솟아나라.

  • 2018-12-17 00:24
    '문화공간음악회_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다녀와서 공연의 음악감독 및 작곡, 대금, 전통음악 해설을 담당하신 이아람 님의
    글을 월간 공진단에서 봤던 기억이 나서 오늘 '그들의 이력서 / 웃으며, 사랑하며, 꿈꾸며 이아람' 편을 천천히 읽어 보았는데
    공연 전에 미리 읽고 갔으면 공연을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었을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이아람 님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좋은 글 작성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주관하는 공연 출연자에 대한 '그들의 이력서'도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그들의 이력서'를 통해서 출연자에 대해서 더 잘 알고 난 후 공연을 보게 되면 그냥 공연을 보는 것보다 훨씬 더 풍부하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 2018-11-27 16:47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줄임말이면서도 황제들의 보약으로도 불리는 공진단! 그 이름에 아주 잘 어울리는 전통처방전, 연희약방, 추천명약 이라는 이름의 소중한 이야기들. 공진단에서 정성껏 준비해준 좋은 명약들과 함께라면 전통공연예술에 대한 에너지를 듬뿍 얻을 수 있음을 의심치 않습니다!

  • 2018-11-22 16:42
    연희약방 캐릭터는 넘 귀엽네요~ 판매는 안하세요?? 스티커나 컵으로 나와도 이쁠것 같아요 ㅋ 전통에 현대가 접목되서 좋은것 같아요~

  • 2018-11-22 10:53
    글이 너무 좋네요. 생각해본 적 없는 분야에 흥미가 생겼어요. 영원의 뉴런 사진들도 넘 감각적이고 예뻐요. 전통이 이렇게 세련되었나요?!

  • 2018-10-26 09:02
    우연히 발견해서 별 생각 없이 읽기 시작했다가 연희한테 푹 빠졌네요ㅋㅋㅋ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 2018-10-25 22:06
    연희약방. 왜때문에 제 얘기인거죠? 진짜 약방처럼 처방을 내 주신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다음달에도 좋은 처방 부탁드릴게요 ~

  • 2018-10-25 14:57
    저번에 구독행사에 참여 이후로 사물놀이에 푹 빠졌어요!! 신나!! 감사합니다!!

  • 2018-10-25 14:53
    전통공연 소식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공진단 인스타그램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 2018-10-25 10:06
    연희약방도 재밌고 영원의 뉴런도 재밌네요ㅋㅋ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요ㅠㅠㅠ

  • 2018-10-24 22:56
    공진단 이번 호부터 알게되서 역주행중인 직장인입니당;)
    전통문화를 접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다양한 소재로 접해볼 수 있어 유익한 웹진이네요!
    특히 공감이 팍팍되는 연희약방의 질문과 일러스트는 유머러스하고 귀여워서 짤로 갠소하고 싶을 정도에요ㅎ_ㅎ
    다음 호도 알찬내용 기대할게요!

  • 2018-10-24 15:31
    전통공연을 좋아하는 친구가 한번 읽어보라고 해서 읽어봤다가..너무 재밌게 읽었네요~ 연희약방 캐릭터 너무 귀여워요ㅋㅋㅋ맹호출림....ㅋㅋㅋ제 뱃살도 가만히 놔둬볼게요..절 해치지는 않겠죠.....

  • 2018-10-24 15:02
    이런 곳에 재미있는 매거진이 숨어있었네요~! 개인적으로는 흥미가 있던 분야는 아니었지만 여러방면에서 생각하게끔하는 주제들이어서 인상깊었습니다. 전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계기가 될 것 같네요. 다음 호도 기대하겠습니다 🙂

  • 2018-10-24 15:02
    이번 10월 공진단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들로 채워졌네요 하루하루 쉽지않은 일상 속에서 일상에 지쳐 엄마에게 짜증을 부렸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가계야치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분단 단어만 들어도 가슴아픈 단어네요 하루 빨리 통일이 되서 더욱 발전 하길 소망합니다 다음 달도 기대하겠습니다

  • 2018-10-24 14:27
    전통문화에 대해 공부하는 저로서는 공감가는 기획이나 재밌게 읽을수 있는것들이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SNS를 통해 알게됐는데 저도 많이 홍보해야겠어요 ㅋ

  • 2018-10-23 17:30
    사물놀이 행사부스에서 구독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알게되었는데 공연에 대한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 요즘 국립박물관에서도 공연 많이 하던데,, 전통재단이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 응원합니다! 또 좋은 공연이 나오면 알려주세요~ 네이버 공연 검색에서는 전통쪽 탭이 없어서 늘 아쉬웠거든요. 뉴스레터나 어플 같은 걸로 공연 알림 서비스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기사들도 참신하고 어렵지 않아서 재밌었어요. 앞으로도 쭈욱~ 좋은 공연과 기사 기대할게요!!

  • 2018-10-18 23:08
    16일에 춘향난봉가 우수공모작 공연을 보고 너무너무 재밌어서 혹시 다른 공연이 있는지 찾아보려고 타고 들어오다보니 공진단을 봤네요
    슬프게도 그때 공연관련 자료는 안보이네요.ㅠㅠ 일반인들을 위한 다양한 소식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 2018-10-18 12:41
    보다보니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되네요.
    부분부분 보이는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표현들이 전통이라는 약간은 지루하고 어려운 주제를 친숙하게 만드는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다음호도 기대되네요. 저는 아직 다 읽지못한 이야기를 더보러 갑니다용.

  • 2018-10-12 14:40
    사실 전통공연예술 별로 관심없었는데
    공진단 구독하면서, 전통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외국인친구들에게도 여러 이벤트 소식등 많이 알려줘서 여러모로 좋네요 ^^
    앞으로 무궁한 발전 바랄께요 !

  • 2018-09-02 23:38
    처음으로 공진단을 접했습니다.
    일자리 관련 기사가 마음에 와 닿네요.
    하반기 일자리 위원회 응원합니다.(너무 예쁘네요~^^)

  • 2018-08-28 19:51
    황제의 보약이었다던 공진단. 동음이의 새로운 공진단이 이름값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진단과 처방과 약방이 각기 제 역할을 잘하면 그리 되겠지요. 아무리 좋은 약도 잘 먹어주어야 효험이 있는 법. 많은 독자들이 한 달에 한 번 꼭 공잔단을 가까이 해주면 얼마나 좋겠소. 식어진 전통의 기운은 올려주고 들떠았는 시대의 열기는 적당히 내려주는 보약같은 웹진이 되어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 2018-08-23 09:11
    요즘 계속 뉴스의 고정으로 나오고 있는 내용이 남북 이야기지요. 전쟁을 모르는 젊은 세대라고 타박하기보단, 오히려 그렇기에 더욱 새롭게 나서서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미래를 희망해요~ 그들의 이력서 코너를 읽으면서 제가 남인우 선생님을 직접 눈 앞에 만나 뵈면서 이야기 하는 생생한 기분이 들었어요. 극단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연극도 재밌게 보았는데 말이죠. 꼭 뵙고 싶었던 분인데 이렇게 알찬 인터뷰 해쥬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018-08-17 17:38
    8월도 알찬 공진단입니다. 이번 호를 읽으면서 <사천가>가 이자람씨 혼자 만든 게 아니라 남인우라는 걸출한 연출자의 힘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황영원의 가야금 명인 편집 디자인이 인스타그램처럼 바뀐 것도 훨씬 좋고요(칭찬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공진단의 트레이드마크 연희약빵에서 '뭐가 옳은지 모르겠어요'로 처방받은 영화 <프랭크>를 보려고 합니다. 돌팔이인지 명의인지 약 한 사발 털어 넣어봅니다^^

  • 2018-08-07 09:54
    전통에 관해 생각해볼 계기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로 또 하나 배우고 가네요. 다음 호에도 재미있는 칼럼 기대할게요~

  • 2018-07-17 09:48
    전통음악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잠비나이 기사가 제일 재밌었어요 ㅎ
    예쁘고 볼거리 많은 공진단 화이팅!

  • 2018-07-09 15:35
    월간공진단 이름도 내용도 너무 재밌어요 다음호 은근 기대됩니다 번창하세요!

  • 2018-07-06 16:29
    길지않은글에 알찬구성이라 재밌게봤구요 사진도 참 마음에 드네요 하핫

  • 2018-07-06 16:28
    내용이 알차네요~ 이벤트도 많아서 참여 많이 해볼께요 픽미해주세요 ^-^

  • 2018-07-06 16:17
    창간 축하드립니다! 짧고 잘짜여진 글과 매력적인 사진이 잘어우러지내요! 특히 사진이 정말 제대로 멋을 뽐내고 있는 것 같아요 🙂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2018-07-06 09:33
    전통이라는 게 사실 접하기 어려운 주제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공진단 창간호를 보며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전통의 새로운 면모와 재밌는 모습들이 알려져서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들이 복원되고 부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역시 우리의 것은 좋은 것이지요~ 각 코너별로 볼거리들도 알차게 들어있어서 재밌게 봤어요. 특히 연희약방의 캐릭터가 너무나 귀여워서 다 눌러봤어요 ㅎㅎㅎ 월간 공진단이 이름처럼 전통문화계의 묘약, '사전약방문'이 되길 바랍니다!!

  • 2018-07-06 08:31
    2016.5 창덕궁 고궁음악회, 2017.9 경운궁 동화음악회, DDP의 추억도 새록새록 올해도 기다리고 있다가 경복궁은 놓쳤어요~~ 이젠 전통공연진흥재단 의 공진단으로 늘 보약처럼 몸도 마음도 눈도 보신받아야겠어욤~^^*
    전통음악회 고궁음악회 , 고궁에서 만나는 동화음악회
    미술관에서 만나는 전통음악회, 국회마당에서 만나는 음악회 등등 너무나 좋은 우리의 전통음악이 무료임에 안타까움은 늘 있었어요~~ (미리 엄청난 폭풍 클릭으로 티켓얻기가 쉬운건 아니었지만요~^^*) 늘 현장에 오시던 손이사장님도 친절하신 진행스텝쌤들도 늘 감사했음을 이 글을 통해 다시금 전합니다. 전통공연진흥재단 전통문화묘약 월간 공진단!!! 올해도 머쮠 동화, 고전문학과 만나는 전통음악회 등등 올해도 기다리고 있는 1인 추가입니당~^^*
    앞으로도 알찬 공연정도 재단소식 으로 미리&사후 처방받으로 올께용~~
    늘 함께 번창하시길 마음보태고 갑니다~^^*
    얼씨구 절씨구 조오오오타!!!!

  • 2018-07-05 10:14
    전통 문화 묘약 공진단. 이미 웹진 타이틀 부터 참신함이 느껴져서 관심이 확 생겼습니다. 전통이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힐링을 주고자 하는 웹진 관계자들의 고민도 많이 엿볼 수 있었구요. 가독성이 뛰어난 일러스트나 디자인도 너무나 마음에 드네요! 전통공연예술의 재생이라는 주제의 첫 칼럼은 정책적으로도 뜨거운 감자인 '재생'이라는 측면에서 실질적인 대안들과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는 것 같아 인상 깊었습니다. 더불어 <연희약방>을 통해 향후 전통 뿐 아니라 음악. 책, 음식, 공연까지 문화 전반적인 소식과 정보들을 접할 수 있게 될 것 같네요. 별 5개 중 '6개'를 드리고 싶습니다 🙂

  • 2018-07-04 15:57
    멀지만 멀지 않은 북한, 역시 춤에는 경계선이 없네요

  • 2018-07-03 17:58
    이벤트 참여합니다

  • 2018-07-03 16:41
    창간 축하드려요! 인스타그램 보고 들어왔는데 구성 알찬거같아서 다음호가 기다려져용! 정기구독 신청했습니당~

  • 2018-07-03 15:46
    우와! 공진단 창간 축하드립니다. 각 코너가 알찬 내용으로 꽉꽉 채워져 있어서 읽는데에 지루함도 없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마음을 처방해주는 연희약방 코너의 귀여운 일러스트와 전통처방전 코너의 자세한 칼럼 내용이 인상 깊었어요. 우리 전통의 아름다운 가치를 잘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달 웹진도 기대 되어요! 매 주 나왔으면 좋겠어요ㅎㅎ

  • 2018-07-02 20:48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구성이 깔끔하고 내용도 흥미를 끌면서 알차네요~
    공진당의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다음호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2018-07-02 18:41
    재미있는 읽을거리 볼거리가 있어서 잘 보다가 갑니다. 나머지도 읽으러 또 와야겠네요. 퇴근하다가 지하철에서 봐야겠어요